나의 이야기

벗꽃축제

이애연 2013. 9. 6. 07:00

사진 정리를 하다가 ~~

지금보다 훨씬 젊고 탱탱해보이는 친구들의 사진을 보았어요~~

강산이 두번쯤 변하기 전이니까~~(아마도 40대 초반쯤 같아요)

지금보다 해맑고 ~스타일도 좋으네요~~

왼쪽부터  3반-정갑숙,이희순,박경자,이애연,이기옥(수원초등) ,이지숙(2반)

              /끝쪽의 썬그라스 씨스터2명은 다른 학교졸업한

친구들....

초등학교를 함께 다니고, 중고등학교를 함께 다니던 속속들이 알고 있는 소꿉친구들이지요~~

고등학교 졸업하던 그해 다음달부터 , 매달 만나기 시작하고, 모임의 이름은~

초롱불밝혀서, 어둠속에서도 길인도를 한다는 뜻으로 "초롱회" 로 작명 했지요~~

 

우리가 고등학교를 1973년 에 졸업했으니까~그해 3월부터 지금까지 ~

  매달 모임을 하고 있으니까~40년간 지속된 만남 이네요~~

 (1년에 1번 여름 휴가때만 모임을 쉬고, 계속 걸름이 없는 모임입니다.

'나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중국 중경지역 은시협곡여행  (0) 2013.09.06
중국의 중경지역 은시협곡에서  (0) 2013.09.06
초롱회친구들의 일본여행  (0) 2013.09.06
캄보디아 여행  (0) 2013.09.06
남산 팔각정(초등 수학여행)  (0) 2013.0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