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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버킷리스트 달성! 백두산에 가다. 8월13일~8월18일(5박6일)간 만주일대와 백두산 탐방

여행3일차> 오늘은 8월15일 오전 9시 30분, 광복절! 드디어 버킷리스트인 백두산 천지에 가는 날! 3대가 복록을 쌓아야 천지가 열려서 옥빛 천지를 볼 수 있다고 합니다. 구블구블 산길을 달려서 백두산 정상에 도착. 구름끼고 비올 확률 80 %란 일기예보를 깨고 쨍하고 햇빛이 비치는 행운이 왔습니다. 천지가 눈앞에 펼쳐지고 "우와" 탄성이 터졌습니다. 너무 경이로운 광경에 정신줄 놓고, 미친듯 풍경을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3대에 걸쳐서 공덕을 쌓아야 천지연을 볼수있답니다." 조선족 가이드가 말했는데... " 혹시 3대에 걸쳐 공덕을 쌓은 장본인에 저 아닐까요?"ㅎㅎ 69명 모두가 속으로 자신의 공덕이라 생각해도 좋을 만큼 긍정적 마인드가 샘솟는 매우매우 럭키한 하루입니다. -더이상 바랄게 없는 만족..

카테고리 없음 2024.09.07

KTX 타고 1박2일 부산여행

반평생 함께 한 절친들과 7시49분 서울발 KTX타고 1박2일 부산여행 왔어요. 해변가를 따라서 레일 위를 달리는 미니 열차도 타고 , 부산 앞 바다를 항해하는 요트도 타면서 첫째날을 보냈어요. 부산항은 외국인이 뽑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항구 4위에 선정된 미항이라네요. 광안리 선착장에서 대형 요트에 탑승 후 바라본 부산항의 스카이 라인은 예술입니다. 정말 아름다워서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동백섬의 벚꽃은 모두 다 떨어졌는데 , 빨간 겹 동백꽃이 아직도 남아있어서 눈길을 끄네요. 둘째 날에는 유엔기념공원에 묻힌 영국인 참전용사 묘지를 참배 한 후, 태종대 전망대에서 기암절벽 과 드넓은 바다 풍경을 보고, 관광 버스를 타고 부산의 나포리라는 산만디 언덕의 흰여울 문화마을에 올라가,바다가 보이는 좁은 ..

카테고리 없음 2024.04.22

<연극공연>

드디어 11월 25(토)에 연극 가 막을 올립니다. 11월25(토)에는 창동극장에서 2시공연,5시공연 2회 공연합니다. 그리고 12월9(토)에는 종로3가 전태일 기념관에서 3시 공연 있습니다. 지하철 창동역(1호선,4호선)1번 출구에서 직진150m 걸어서 큰사거리 나오면 우회전 한 후에, 100m걸은 후 길가의 건물인 네네치킨 본사 건물의 지하 2층입니다. (네네치킨 건물의 1층은 북부신협 은행이 있고, 창동극장은 지하2층 입니다) 네네치킨 본사 건물은 노원세무소와 도봉경찰서 근처입니다.

카테고리 없음 2023.11.13

사)한국소설가협회의 2023년 가을 심포지엄

사)한국소설가협회의 소설가들 80명이 관광버스 2대에 탑승하고, 가을 심포지엄을 위해서 경북 영덕을 향해 출발했습니다. 사당역에서 오전 8 시에 출발, 고속도로를 달려서,12시에 영덕 장사전승기념관에 도착했고, 점심 식사후 3시부터 6시까지 심포지엄을 시작하였고, 각 발제자들이 준비한 강의를 듣고 질의응답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 (사)한국소설가협회 2023년 심포지엄 개최 *일시:2023년10월13일~14일( 1박2일) *장소:영덕군북부수협대회의실 *주제: *1부순서: 발제1:한국해양문학에 대한 고찰- 손영목소설가 발제2: 소설가를 위한 바다이야기-김인현/고려대교수 *2부순서 발제1: 소설은 이제야 서사예술의 중심이 되었다. 방현석 소설가 (중대교수.) 발제2: 소설은 아직도 서사의 중심인..

카테고리 없음 2023.10.16

<도전>

새로운 분야의 도전> 도전정신이 유별난 제가, 요즘에 새로운 분야에 도전을 했어요. 생전 처음 해보는 연극 무대 주연급 배우로 출연 하기로 결정됐습니다. 우연한 기회에 연극 출연을 제의 받아서 흔쾌하게 , 겁없이 오케이 했는데. 막상 원고 대본 받아보니 생각보다 비중이 크고 대사도 엄청 많아서 살짝 겁도 나더라구요. 특히 배우의 내면 연기를 온몸과 표정을 쓰는 독대사로 표현 해내는 독무대 연기는 너무 어려웠어요. 열정과 의욕 하나로 시작한 연극을 잘 해낼수 있을까 걱정이 점점많아지는 시간 입니다. 하지만 맡은 배역을 제대로 잘 소화시키겠다는 책임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서 준비하고 연습할 생각입니다. 함께 연기 하는 프로급의 다른 배우들에게 누를 끼치면 안된다는 자세로 열심히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제 ..

카테고리 없음 2023.08.17

중앙 보훈병원

막내오빠가 주차장에서 걸어가다가 통나무 쓰러지듯 뒤로 넘어가서, 뇌진탕으로 두개골이 금가고 출혈이 심해서, 119 도움으로 광주 조은병원 으로 이송되어 중환자실에서 2주 치료받은 후후, 뇌속에 고여있던 피는 없어졌는데. MRA 검사결과 뇌동맥류가 7mm크기로 부풀어 있어서 터지기 직전으로 시한폭탄가따고, 시설 완비된 상급병원으로 옮기라고 해서 서울 중앙보훈병원으로 옮겼었습니다. 뇌동맥류부분을 시술 혹은 수술할지를 결정해야한다고해서 ,오늘 조형술 촬영했는데 무사히 끝내고 병원의 정원 으로 산책 나온 모습을 보니 안심되네요 6월 17 일 .토요일 오빠가 뇌진탕으로 입원후 첫 만남 . 입원 20 일 만에 허락된 1층 로비에서 가족들과첫 대면 병문안. 그동안 인지능력이 사라져서 걱정했었는데 , 이날은 가족들 모..

카테고리 없음 2023.06.23

2023년 (사)한국소설가협회 제주 봄 심포지엄

한국소설가협회의 심포지엄이 4월 27일~28일( 1박2일간 ) 제주시 제주 문학관 대강당에서 개최되었답니다.(80명 참가) 심포지엄 주제는 제주 지역문학의 조명 -제주 출신작가 오성찬,현길언,현기영소설가의 작품을 중심으로 발제자 세분의 소설가가 발표 후 , 각 주제별로 세분이 질의하고 토론의 시간으로 심포지엄 마무리. 4.3평화기념관 참배및관람 점심식사후 제주도 돌문화공원관람 후 제주공항에서 비행기탑승후 김포 도착.름메이트 작가님 ,나,제주문학관 강준 관장님과 기념샷제주도 문학관 관장님이신 강준소설가님의 축사

카테고리 없음 2023.04.29

양정여고 제 10회 총동문회 체육대회

여고를 졸업한지 벌써 오십년~ 오늘은 총 동문체육대회를 하는 날이라 참석했어요. 대선배와 젊은 후배들이 함께 어울리는 의미있는 시간이었죠. .... 1부 순서 끝나고 야외 뷔페로 점심을 먹은후, 대강당에서 공연과 빙고게임및 간단한 체육대회를 했어요. 저는 제 소설집 《 방구석 코난이 뿔났다》를 20권 스폰했더니, 단체경기 2등 상품으로 걸었네요. 20 명 후배들에게 작가 싸인도 해주고, 기분좋고 유의미한 하루 보내고왔어요. 우리 팀은 1등해서 욕실용 발 매트 받았어요. 참가상으로 임금님표 이천쌀 4kg도 선물처럼 받았어요.1부순서인 개회시및 미션스쿨이라서 찬송가 부르기와 기도시간.단체사진 내가 선도부장을 했던 여고 시절에 선도부였던.ㅣ년 후배 복자와도 강당에서 한컷( 복자는 고3이 되자 선도부장이 되었음..

카테고리 없음 2023.0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