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소설가협회의 소설가들 80명이
관광버스 2대에
탑승하고, 가을 심포지엄을 위해서 경북 영덕을 향해 출발했습니다.
사당역에서 오전 8 시에 출발, 고속도로를
달려서,12시에 영덕 장사전승기념관에 도착했고, 점심 식사후
3시부터 6시까지 심포지엄을 시작하였고,
각 발제자들이 준비한 강의를 듣고
질의응답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
(사)한국소설가협회 2023년 심포지엄 개최
*일시:2023년10월13일~14일( 1박2일)
*장소:영덕군북부수협대회의실
*주제:<해양문학의 정의와 발전 방향>
*1부순서:
발제1:한국해양문학에 대한 고찰-
손영목소설가
발제2:
소설가를 위한 바다이야기-김인현/고려대교수
*2부순서
발제1:
소설은 이제야 서사예술의 중심이 되었다.
방현석 소설가 (중대교수.)
발제2:
소설은 아직도
서사의 중심인가? /김한중(소설가)
발제3:
소설,근대서사를 넘어유성호(문학평론가,한양대교수)
발제4:
소설은 아직도 서사의 중심인가/허희(문학 평론가)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된 심포지엄후의 프로그램은 바닷가 산책. 목은 기념관 관람.신돌석 의병장 유적관, 전통마을관광, 메타쉐콰이어숲길 산책등 다양하고 알차게 진행된 가을 날의 문학 나들이였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