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컨벤션센타 그랜드볼륨에서
선화모임 친구들과 장윤정 디너쇼 다녀왔어요~
2부 마지막 타임에는 모두 일어나서 함게 노래부르고 함께 춤추는 타임도 있더라구요.
임신한 장윤정은 배가 살짝 불러서 힘들어 보이기도 했지만,
엄마와의 갈등으로 인해서 마음고생을 많이 한듯, 얼굴이 핼쓱하더라구요.
요즘의 심경과 팬들을 실망시키지 않겠다는 다짐을 옮겨쓴 엉상 편지를 보고 눈물닦는 아중 마들도 보이더라구요.
그러나 모두들 격려의 박수를 보내는 분위기로 화기애애했어요
디너쇼가 비싼가격에 비해서,
공연은 허술해서 쪼금 아싑다는 생각은 들었지만 자식둔 엄마의 마음으로 너그럽게 웃고 말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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