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2002년 월드컵 4강응원전

이애연 2013. 9. 6. 07:14

2002년 월드컵 4강응원전 열기가 뜨거웠던 광화문 거리응원에 참여!!~~|                                       

        

 

 

2002년 월드컵4강의 열기가 뜨거웠던 그때엔 ~

대한민국~짜짜짜짝짝~하는 고함소리와 박수소리만 들으면~

초면인 사람도 금새~축구로 똘똘뭉친 친구와 이웃이 되었었습니다.

대형 TV 를 보면서 이웃과 함께 응원하는게 성이 안차서~

4강시합이 있던날은 광화문 네거리의 대형 전광판을 보면서~

수많은 응원인파속에서 ~목이 터져서 대한민국을 외치면서 ~

응원했던 열정이 그리운 ~추억의 사진을 한장 올려봅니다.

오렌지색 상의를 입은나와 빨강색 붉은악마의상을 입은 친구가 박경자 랍니다.

그때만해도 생기발랄하고  열정이  충만해 보이죠?~~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