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암벽의 계곡으로 나뉘어진 구시가지와 신시가지를 연결해주는 '누에보다리'와 헤밍웨이의 집

이애연 2015. 5. 20. 23:05

 

스페인에서 가장 오래된 투우장 앞에 투우의 동상이~~

 

스페인 세비아 대성당의 내부

스페인)  세비아 대성당

스페인 광장의 모자이크 그라나다 그림역사들

 

 세비아 성당내부의 황금관

종탑까지 올라갈수있는 히랄다 탑의 종( 유일하게 관광객이 올라갈수있는 종탑이어서 달팽이관처럼 뱅뱅도는 탑꼭대기까지 올라감)

 세비아 대성당 일부

 종

히랄다 종탑을 오르다보면, 벽면에 창을 낸 전망대가 있는데~

그곳에서 외부건물을 촬영했습니다.

 탑의 창문을 통해서 보이는 건물

스페인) 지나가는 배를 검문하는 목적으로 세워진 12각형의 황금의 탑

스페인의 절벽도시 롱다의 '누에보다리'

 저멀리 앞쪽의 노란집은 헤밍웨이가 살았던 집이랍니다.

 

 누에보 다리로 나뉘어지는 론다의 구도시 와 신도시

 

 

 스페인광장 건물

스페인 광장의 좌우 대칭의 건물, 아치형 다리아래 물이 흐르고 작은 배가 다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