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한국소설가협회 의 1박2일 가을 심포지엄/ 최명희 문학관과 석정문학관 기행

이애연 2016. 10. 27. 21:31


최명희 문학관 앞에서 름메이트 함선생님과~~


 전주 최명희 문학관 앞에서 단체사진 촬영

  부안의 석정문학관에 들려보고 점심식사후에 변산반도 채석강에서 단체사진을~~

 

  름메이트였던 소설가 함선생님~~ 너그럽고 넉넉한 마음처럼 인상도 푸근하십니다.

 

   석정문학관 내부

  석정시인이 쓰던 물건들~~

  석정 문학관 내부

 

 

 

 최명희 문학관에서 가을 심포지엄이 끝난후에 한국소설가 협회 신입회원들 소개장면~~

   '한국소설가협회' 김지연 이사장님과 기념사진을~~  베스트셀러 소설가로 유명하시지만, 십년은 젊어보이시는 미모와 미소가 더 인상적~~

  채석강에서 ~~

  56명의 소설가를 태우고 다녔던 두대의 버스

  애국시인이신 석정의 대형사진 앞에서

   가을 심포지엄을 끝내고 저녁식사중에, 조선의 마지막 왕손인 이석씨가 오셔서 비둘기 집을 불러주고 가셨어요.

  77세의 연세에 비해 건강하고 젊어보이고 귀티나는 풍채를 보니, 종친회에서 잘모시나봐요. 같은 전주이씨인 나로서도 마음이 놓이네요~~

 가운데의 동양화는 대원군의 친필과 그림인 진품이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