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광화문 교보문고 좌대에 진열된 이애연 소설집《방구석 코난이 뿔났다》

이애연 2022. 5. 15. 07:25






교보문고 좌대에 이애연소설집《방구석 코난이 뿔났다》가 진열되었어요. 독자들에게 관심과 사랑받기를 소망합니다. 30년 역사를 가진 계간지《문학과 의식을통해서 등단한 소설가들의 모임인 '신소설 동인'의 최고어른이시고 정신적 지주이신 김호진 장관님이 서점에 진열된 책을 직접 구매하신후 기념샷 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