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손주덕분에~여름내내 매미잡으러 다녔어요~

이애연 2013. 9. 6. 10:51

매미와 서준이|             

        

 어린이집 방학 넷째날~

잠실 롯데 백화점에 전시된 모형자동차에서 사진을  한방 찍어주려고  했더니 ~

포즈는 안잡고 자동차 쳐다보느라고 정신이 없네요~( 손에 들고있는 흰색 망가방엔 매미 2마리가 들어있어요~ㅋㅋ

어린이집 방학 둘째날~

 망속에서 매미가 울기시작하자~

사진뒷쪽의 모녀가 신기한듯 쳐다보고 있네요~ㅋㅋ

     

삼성동 코엑스몰에있는  커피숍~~ㅋ( 언니와 만나서 이곳에서 커피마셨어요~ 서준이는 매미와 대화중~ㅋㅋ)

 방학 첫째날~~

동네 친구와 우연히 공원에서 만났는데~

동갑내기 친구에게 숫컷 매미만 운다고 설명을 해주네요~ㅋㅋ

꼬맹이 친구가 나름 열심히 경청하고 있어요~ㅋㅋ

 매미가 우는 모습을 정신없이 관찰중~~

 

.............

할머니와 방학 1주일을 알차게 보냈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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