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쪽 나이아가라를 본후에 ~
여섯명 몸두가 흰바지에 커플티를 입었어요~(두명씩 같은색)
그런데 한사람이 다른티를 입고 나왔네요~
더 예쁘게 찍히려고 튀는 꽃무늬 티를 입었나봐요~ㅋ
(왼쪽부터 이희순, 박해련, 이애연, 이지숙,정갑숙,이기옥)
가까이서 찍은 나이아가라 폭포의 물살이 어찌나 빠른지 무서웠어요~
헬기를 타기전에 기념사진 찍었는데~
흰티셔츠를 입은 안전요원이 더 신나는 포즈를 잡았네요~ㅋㅋ
사진값이 너무 비싸서 한장만 찾았어요(한장에 25불)
사실은 비행기에 타고서 찍은 사진도 있었는데 화질이 흐리고 상태가 안좋아서 찾기가 싫었거든요~ㅋ
나이아가라 폭포옆의 까페입니다.
기념품과 음식을 팔고있지요~
유람선을 타고 나이아가라 폭포아래를 지나갑니다.
폭포에서 튀는 물방울이 소낙비 쏟아지는것 같았어요~
운동화가 흠뻑 젖었지요~
꽃시계탑앞에서
카나다 퀘벡은 거리 분위기가 유럽풍입니다.
이곳능 퀘백의 몽마르뜨언덕이라고 한다네요~
하루종일 비가와서 그날은 거리의 화가와 악사들의 모습은 안보입니다.
ㅂ
호텔건물이 너무 멋지네요~
세계적으로 유명한 호텔입니다.
협곡관광을 끝내고 버스로 가는도중에 자유롭게 한방~
(왼쪽부터 이지숙, 이애연, 이기옥, 이희순)
미국의 자랑인 엠파이어스테이트 건물의 전맏대에서 ~
관광객들이 너무 많이 밀려들어서
가만히 서있어도, 뒷사람에게 밀려서 걸어갈수밖에 없어요~ㅋ~
사진찍기도 힘들어서 급하게 한장만 겨우 찍었답니다.
나이아가라 폭포보다 길이가 1.5배 높다는 또다른 폭포를 보기위해서 다리를 건너는 중입니다.
에궁~
딴짓 하는데 찍어버렸네요~
단체사진촬영을 해준 가이드의 장난기가 발동해서 ~
일부러 준비안된 모습도 찍곤해요~ㅋㅋ
카나다 포도농장에 옯겨놓은 '세계에서 가장 작은 교회'
너무 깜찍하고 귀여운 교회랍니다.
파란색 우의는 반납하고 나왔어요~
재활용하나봐요~ㅋ
나이아가라 폭포가 급물살을 타고 쏟아지듯 흘러 와서~
그대로 수직하강하는 광경은 거의 공포스럽네요~
옆에서 보고있자니 몸이 빨려드는듯 겁이나서 오래 쳐다볼수도 없어요~
내몸과 폭포수와의 거리는 불과 30CM 정도?
쇠파이프로 안전하게 철책을 쳐놓았지요~~
사진을 찍어준 젊은 언니가 시키는 포즈를 취해봤어요~
차렷자세의 사진은 재미없다구요~ㅋㅋ
오른쪽 두사람은 손동작이 틀렸네요~ㅋ
(왼쭉부터 이희순, 이애연, 이지숙, 이기옥, 박해련, 정갑숙 )
'나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바람에게 길을묻다 (0) | 2013.09.06 |
|---|---|
| 나이아가라 폭포 (0) | 2013.09.06 |
| 속초에서 1박2일일정으로 수필낭독회및 문학박물관 탐방 (0) | 2013.09.06 |
| 내손으로 만든 '명품 찢어진 청바지' (0) | 2013.09.06 |
| 찢어진 청바지와 바베큐파티 (0) | 2013.09.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