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갤러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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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음은 아이들의 어렸을적 작품들에 애착이가고 눈길이 가더라구요~ 우리딸이 초등학교 6학년때 그렸던 정물 수채화 랍니다.
딸아이가 초등학교때 영화배우 브래드피트를 어찌나 좋아했는지~ 딸방의 사면벽을 브래드피트 사진으로 도배를 해놓을 정도 였답니다. 이그림도 브래드피트의 사진을 보면서 6학년때 스케치한 작품이랍니다.
대학 1학년때 과제물로 제출했던 유화 "자화상" 이랍니다.
현관문을 열고 들어서면~ 소박한 갤러리처럼 옹기종기 여러작품들이 장식되어 있답니다.~~ 여인의 누드상과 사물함도 딸의 대학시절 작품입니다. ........ 대한민국 조각작가로 등재된 딸의 "전국 대학생 조각대전" 에 입상한 작품과 대학졸업작품전시때 출품했던 작품들중에서 대학내에 설치해놓은 작품으로 뽑힌 대작들도 있지만... 그래도 ,나는딸이 더 어렸을때 그리거나 만든 작품들이 더욱 사랑스러워서~ 현관에서 거실로가는 복도에 늘어놓고 ,하루에도 몇번씩 보고는 웃음짓는답니다. 딸의 미술에의 역사속에는 엄마의 동행이 있었기에 나의 추억이기도 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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