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말레시아 문학기행 3박5일

이애연 2014. 11. 25. 23:25

 

 박물관

 

 

 

   말레시아 현재의 국왕이 살고있는 왕궁 앞에서~~

         비투동굴앞에서 덕성여대수필, 잠실 수필, 강남수필, 관악 수필작가들의 단체사진촬영

 네델란드 광장앞에서

  박쥐가 많이 살고있다는 비투 동굴앞  불상과  비둘기~~

 말라카 강가의 아름다운 집들을 보기위해 배를 타기 전에~~

 말레시아 야경 ~~

 

 

 네델란드 광장의 군인아저씨가 여행객들과 사진을 찍어주려고 포즈를 취하네요~~

 

 

 소설가 김용만 선생님과 말레시아 전통복을 입은 여대생들이 졸업식 기념사진을 찍고있네요~~

 

 

   비탈길을 올라갈때는 자전거를 이용한 삼륜차를 끄는 아저씨가 너무 힘들어보여서 미안했어요~ㅎㅎ

 흰 바지와 흰색 챙모자를 쓴 분은   내 수필집을 통해서 알게 되었다는 나의 고등학교 17년 선배인 강귀분 수필가님 ~~

(10년은 젊어보이는 동안이라 깜짝 놀랐어요~ㅎㅎ)

백발이 멋지게 어울리는 멋쟁이랍니다. 뉴욕에서 10년간 살다온 세련된 미국 할머니같지요~~^^

 

 

 

 

 

 날아라 새들아 푸른 하늘을 ~

 활짝 날개펴고 높이 높이~~

   박물관 관람하는 사이에 비가 내리기 시작되었는데,  그칠줄 모르고 쏟아지네요~

버스까지 뛰어갔어요, 머플러 머리에 뒤집어 쓰고요~~ㅎㅎㅎ

 

 

 

 

 세계에서 가장 길다는  겐팅 스카이랜드 의 케이블카를 타고 2000m 산꼭대기에 지은 카지노 구경을 한후에~

 약간의 돈을 배팅해본  즐거운 추억도 만들었지요~~

 

 

 말레시아 국제학교에서의 심포지움후  한국어를 공부하는 학생및 말레시아 한인여성회 임원들과 기념촬영

    말레시아 심포지엄에  참여한 작가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