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개를 활짝펴고 날아봅시다~~ㅎㅎ
내 뒤에서 날개핀 백발의 꽃 할머니는 79세인 선배 작가랍니다. 마음이 젊으면 몸도 젊어지나봐요~~^^
(작년 11월 말레시아 미술관 새그림 앞에서 새처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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