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달 전에 상처한 셋째오빠 위로차, 큰언니랑 이천 오빠네를 방문했어요. 두 올케 언니도 초대해서 갈비집에서 점심먹고, 설봉산저수지에가서 꽃구경도하고, 야외커피 숍에서 커피를 미시면서 옛추억담도 얘기하고
, 즐거운 시간 보내고 왔어요.

썬그라스 삼나매(큰언니와 셋째오빠 그리고 나)

썬그라스 상남매와두 올케언니들과 커피타임.



79세인 셋째오빠도
스마트하고 지적인 멋이 아직 살아있네요.

설봉호수가에 세워진 제 진외갓집 할아버지 (제 친할머니의 남동생인 여동수님)공덕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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