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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길의 기다림이 그림의 테마입니다. 서민들이 살법한 골목길이 따뜻한 작가의 마음처럼 따스하게 표현된 그림들입니다.
우리의 삷 자체가 되돌아갈수없는 일방통행 이지요~~ 따뜻한 감성을 가진 화가입니다. 수필작가이기도 합니다. 함께 공부한 문학의 도반입니다. 수필반 삼총사와 함께한 화가의 표정이 행복해 보입니다. 평생의 숙원인 미술개인전을 성황리에 열었기 때문입니다. 경인미술관 전경입니다. 한옥의 미술관 자체가 아름답네요! 마음이 편해지는 공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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