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권남희 선생님이 찍어준 나의 사진시리즈

이애연 2013. 11. 4. 18:58

 

 비림에서

 화산 안내도앞에서~

 화산케이블카 타는곳

 화산입구의  기념품상점들

 

      저녁식사후  호테로 가는일

 노천 온천장에 가기위한 의상( 착한 수영복)

앗! 쌩얼인데 찍혔네요~ㅋ

 

 병마용갱 안에서

 

   ㅋㅋ~

요염한 포즈를 취해보라고 해서~

 

 

 

 태양광선이 너무 뜨거워요~

 화산다녀온후에 발마사지 받으려고 준비중~

 호텔 엘리베이터 안에서~

거울에 비친 모습을~

 

아래사진; 권남희 선생님과 냉커피 러브샷

'나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34년전 사진을 아직도 ?  (0) 2013.11.11
새로 피어난 꽃초롱회  (0) 2013.11.05
경인미술관 미술전에 다녀오다  (0) 2013.11.04
올림픽공원  (0) 2013.11.04
할로윈파티의 배트맨  (0) 2013.1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