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손주 어린이집 할로윈파티에서 젊은 맘들과 그랜드 맘

이애연 2013. 11. 1. 11:38



자신의 아이들 사진찍느라고 예쁘게 분장한 엄마들 손놀림이 바쁘네요~

이 할매도 질세라 바쁘게 스마트폰 눌러가며 사진촬영 시작 ~~ㅋㅋ

그런데~ㅋㅋ 햇빛때문에  화면이 어둡고 잘 안보여서 대충 눌렀어요~ㅋㅋ

 



 은행잎이 노랗게 물들었어요~

크기는 달라도 모두모두 제색깔 곱게 내고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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