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분당 탄천의 가을

이애연 2013. 10. 23. 17:57


 

아파트 단지의 국화꽃이 화사하네요~

 

 

중앙공원  산책길에 쌓인 낙엽이 가을을 알려주네요~

쓸쓸해 보이지요~~

 

 낙엽사이로 피어난 노란꽃이 봄이니줄 알아요~ㅋㅋ


 







토끼풀 사이에 민들레 홀씨가 보이네요

엉겅퀴 꽃이 홀로 피었어요!



물억새가 아름답네요~~

갈대와 언제나 헷갈리네요~


계단에 쌓인 낙엽이 운치스럽지요~



 


 


 


강아지풀도 가을분위기 타네요~

 

 물억새가 탄천가에 바람따라 은발처럼 흔들리네요~


 오리 두마는 아직도 수영중~~

 

산책길을 사이에 두고~

왼쪽은 단풍들어 가을이고~

오른쪽은 초록빛 여름같아요~

가을과 여름이 공존하네요~

버드나무는 아직도 한여름옷을 입고있어요~

탄천엔 가을이 더디 오고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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