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단지의 국화꽃이 화사하네요~
중앙공원 산책길에 쌓인 낙엽이 가을을 알려주네요~
쓸쓸해 보이지요~~
낙엽사이로 피어난 노란꽃이 봄이니줄 알아요~ㅋㅋ
토끼풀 사이에 민들레 홀씨가 보이네요
엉겅퀴 꽃이 홀로 피었어요!
물억새가 아름답네요~~
갈대와 언제나 헷갈리네요~
계단에 쌓인 낙엽이 운치스럽지요~
강아지풀도 가을분위기 타네요~
물억새가 탄천가에 바람따라 은발처럼 흔들리네요~
오리 두마는 아직도 수영중~~
산책길을 사이에 두고~
왼쪽은 단풍들어 가을이고~
오른쪽은 초록빛 여름같아요~
가을과 여름이 공존하네요~
버드나무는 아직도 한여름옷을 입고있어요~
탄천엔 가을이 더디 오고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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