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불암산 암벽오르기

이애연 2013. 11. 11. 21:10

 

          불암산 미끄럼바위를 짜일타고 오르다.

 

          웨딩바위를 걸어내려오다~

이곳은 둘이서 손잡고 내려오는 바위라해서 웨딩바위라고 부른다고하네요~

 

 

 

 

'나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13년도 한국수필 신인작가 시상식  (0) 2013.12.07
사페산 등반  (0) 2013.11.30
가을비 우산속   (0) 2013.11.11
34년전 사진을 아직도 ?  (0) 2013.11.11
새로 피어난 꽃초롱회  (0) 2013.1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