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오후에 손주랑 어린이 놀이터에서 놀다가
집으로오는길~
진달래와 개나리가 활짝피어서
우리 손주의 발길을 또 잡네요
꽃을 관찰하는 손주모습이 너무 사랑스러워서 한방 찍었더니
" 할머니, 꽃도 찍으세요. "
하더라구요. 꽃사랑 넘치는 손주 말대로
꽃사진찍어서 올립니다.올해도 꽃피는 봄은
잊지않고,꼭 제때에 찾아오네요!
내사진은 울손주가 찍어줬어요.
손주의 촬영 솜씨가 괜찮지요?
너무 맘에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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