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심천 ,마카오의 풍경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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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의 부자 "황대선" 이름 석자를 아파트 벽면에 커다랗게 써놓았는데~ 이일대가 황대선 단지라네요~ 기부를 많이하고 좋은일을 많이해서 홍콩인들의 존경을 받는답니다. 마
마카오에 있는 호텔건물이 너무 근사하지요?
마카오의 야경은 정말 끝내주더라구요~ 디카 성능이 안좋아서 야경을 찍었지만 ~모두가 빛이 반사되어서 실패작! 삼각대 설치를 하고 찍어야 된다고 하네요~ 홍콩구제공항이 있는 란타우섬 통청에서 길이 5.8km의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간 옹핑빌리지 산정상의 불상 과 사원
황대선 사원입구인데 계단을 올라가면 십이지상 조각이 일렬로 늘어서 있고 사원 앞 마당에서 많은 사람들이 향을 피워놓고 엎드린자세로 소원을 빌고 있는모습을 볼수있답니다.
고층빌딩 숲을 뚫고 다니다 보니까~ 여기가 미국의 도심지 같기도 하네요~ 홍콩,심천 ,마카오는 고층빌딩 천지랍니다. 거의 비슷한 빌딩숲이라 ~ 사진속의 건물이 어디서 찍었는지도 구별이 안되네요~
마카오의 유적지 성바울성당은 앞부분만 남아있는데 문을 통과해서 들어서면 미사를 보던 장소는 타버리고 빈 공터만 있는데 , 다시 복원해놓은 성당이 전쟁당시 다시 화재로 파손되자 ,지금은 남아있는 그대로를 보존하고 있다고 합니다. 지금은 두번의 화재로 앞부분만 남아있습니다. 홍콩국제공항이 있는 란타우성 통청에서 산정상까지 5.8km를 운행하는 옹핑스카이레일 케이블카를 25분간 왕복으로 타는데(케이블카 길이가 세계 최고인듯) 산정상까지 올라가면서 남중국해의 멋진 절경과 바다를 감상할수 있습니다. 산정상에는 불상이 설치되어있습니다. 아시아 최고의 밀랍인형관인 마담 투소 밀랍인형박물관에서 헐리우드 유명배우의 밀랍인형과 다정하게 포즈를~ㅋㅋㅋ 건물 가운데 뚫린 구멍은 운수대통하도록 일부러 뚫어놓았다네요~ 홍콩에서 제일 비싼 아파트건물인데 ~ 100평짜리 두층을 터놓은 집이 오백오십억원 짜리랍니다. 백층이 넘는 고층빌딩과 서민 아파트가 마주보고 공준하네요~ 위 사진은 홍콩 시내에 있는 8평짜리 서민 아파트인데 ~ 이곳에서 한가족 3대가 함께 산답니다. 아파트는 잠만자는 공간이고 세끼 식사는 식당에서 사먹고 아침이면 온가족이 출근을 한답니다. 나이든 노인도 돈벌이를 위해서 일터로 나간다네요~
노 젓는 뱃사공 아가씨가 노래를 부르네요~ 감미로운 목소리가 환상적입니다. 다리위 난간에서 관광객들이 사진촬영을 하고 있네요 마카오에서 건물 천정이 열리는 이벤트 공연이 시작되는순간~ 황금도금을 한 십이지간 동물들을 조각해놓은 전정이 회오리 모양으로 서서히 열리면서 ,아름다운 영상이 그려지네요~ 처음엔 작은 원으로 시작해서 천정 전체가 열리는 커다란 원형 구멍이 뚫립니다. 아름답고 환상적인 영상예술감상이 끝나자 , 수천개의 크리스탈 전등불이 서서히 내려옵니다. 동시에 별자리판 바닥이 갈라지면서 황금색 나무가 자라오릅니다. 황금빛나무는 순식간에 초록색 무성한 나무로 변하고~ 웅장한 음악과함께 서서히 원위치로 돌아갑니다(천정은 닫히고 ,나무는 바닥으로 내려가고 ) 환상적인 이벤트 공연을 위해서 크리스탈 등과 황금나무를 제작하는데 수십억원이 들었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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