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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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단지가 아니구요~제주도 해비치 호텔의 안에있는 로비 와 객실들 이랍니다.~ 요즘 새로운 건축형식이라네요~ 무슨 주상복복합 아파트같기도 하고 ~나에겐 쫌 낯설더라구요~ 제주도 의 쪽빛 바닷물이 너무 환상적이라서 뛰어들뻔 했어요~ 그러나 신발벗고 들어가기만 했지요~ 우리 손주가 젤 좋아했던 공룡박물관~ 어마어마하게 큰 공룡 조형물 다리아래서 손주와 함께~~ 연잎 끝이 말려올라가서 신기하지요? 또 얼마나 큰지~ 옆에있는 보통 연잎과 비교해보세요~ 얼마나 커다란지 그위에 누워서 풍류를 읊어도 될듯~~ 그 연꽃은 또 얼마나 아름다운지 눈을 뗄수가 없더라구요. 야자수 나무가 지천에 깔려서 ~ 열대지방의 해변가에라도 온듯한 착각이 들었어요~ 바닷가 마을의 평화로운 풍경~여기서 한달만 조용히 머물면서 글을쓰면 , 멋진 작품이 나올것 같네요~
끝도 없이 길게 그은 수평선에서 잔잔한 물비늘 만들면서 천천히 밀려오는 바닷물과 검은바위에 부서지는 하얀 포말~ 뭔가 시상이 떠오르지만 잡히지는 않네요~~ 이곳은 제주도 대명콘도랍니다. 바닷가까지 5분거리여서~ 창가에서 내다보는 망망대해는 가슴이 뻥 뚤리는듯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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