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바래봉 철쭉
|
비온 다음날이라서 온산에 꽃구름처럼 피어있는 철쭉의 분홍빛이 너무 선명하네요~ 산철쭉은 진분홍색인데~ 유난히 색이 엷은 연분홍꽃 이름은 '연달래' 랍니다. 연달래 이름은 처음 들어보지만 참 예쁜 이름이지요? 6시간의 산행이 너무 힘들었지만~ 아름다운 철쭉군락지를 거닐고, 내 키를 넘는 산죽(산 대나무) 군락지를 헤집고 걷는 기분이 너무 낭만적이었지요~~ |
'나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손주와 커플티를 입었네요~ㅎㅎ (0) | 2013.09.06 |
|---|---|
| 동백꽃의 낙화를 보러 선운사에 갔었다 (0) | 2013.09.06 |
| 제주도 다녀왔어요 (0) | 2013.09.06 |
| 신문에 P사 모델로 나왔던 그시절!~~ (0) | 2013.09.06 |
| 홍콩, 심천, 미카오의 풍경들 (0) | 2013.09.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