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담사 근처에 있는 만해 한용운 문학박물관에서~ 학창시절 좋아하던 시 "님의 침묵" 도 다시 보니 새롭네요~~
수필 '낭독회 ' 장소인 한화콘도 내의 호수가~ 뒤로 보이는 설악산 울산바위의 스카이 라인이 환상적인데~ 구름에 살짝 가려졌네요~ 수필낭독회의 현수막 제목이 재미있어요~
만해 한용운님의 동상 입니다. 무궁화꽃을 좋아하셨답니다.
수필 낭독을 하고 있는 나~ 드라마 '대조영' 촬영을 했던곳인데 그대로 보존하고 입장료도 받네요~ 의상대에도 갔어요
박수근 미술관입니다. 건물이 돌을 쌓아놓은듯 특이하네요~
박수근의 그림중 가장 '고가'인 작품이래요~ 속초의 이름난 횟집을 일부러 찾아갔어요~ 요즘 한철인 성게 비빔밥 먹으러요~ㅋ 물회도 맛있더라구요~ 번호표 뽑아서 기다렸다 먹어야 되는 집인데요. 평일인데도 빈자리가 없네요~ 먹고 있는 사람수를 대충 헤아려봐도 백명넘게 바글바글 해요~ㅋ
박수근 미술관 정원에 있는 박수근 동상 낙산사 바닷가에 해당화 열매가 빨갛게 달려있어요~ 박수근 미술관 입니다
백담사 백담사 담밑에 가을을 알리는 코스모스가 활짝 피었네요~ |
'나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내손으로 만든 '명품 찢어진 청바지' (0) | 2013.09.06 |
|---|---|
| 찢어진 청바지와 바베큐파티 (0) | 2013.09.06 |
| 1박2일의 속초여행(수필낭독회와 문학관 탐방) (0) | 2013.09.06 |
| 광교산~ (0) | 2013.09.06 |
| 손주덕분에~여름내내 매미잡으러 다녔어요~ (0) | 2013.09.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