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만해 한용운 문학 박물관 그리고 '정기 낭독회'|

이애연 2013. 9. 6. 10:56

 

 


백담사 근처에 있는 만해 한용운 문학박물관에서~

학창시절 좋아하던  시 "님의 침묵" 도 다시 보니 새롭네요~~

 


 


 

수필 '낭독회 ' 장소인 한화콘도 내의 호수가~

뒤로 보이는 설악산 울산바위의 스카이 라인이 환상적인데~

구름에 살짝 가려졌네요~

 수필낭독회의 현수막 제목이 재미있어요~

 


 만해 한용운님의 동상 입니다.

무궁화꽃을 좋아하셨답니다.


 

 

 수필 낭독을 하고 있는 나~

 드라마 '대조영' 촬영을 했던곳인데  그대로 보존하고 입장료도 받네요~

 의상대에도 갔어요


 

 박수근 미술관입니다.

건물이 돌을 쌓아놓은듯 특이하네요~

 

 박수근의 그림중 가장  '고가'인 작품이래요~

 속초의 이름난 횟집을 일부러 찾아갔어요~

요즘 한철인 성게 비빔밥 먹으러요~ㅋ

물회도 맛있더라구요~

번호표 뽑아서 기다렸다 먹어야 되는 집인데요.

평일인데도 빈자리가 없네요~

먹고 있는 사람수를 대충 헤아려봐도 백명넘게 바글바글 해요~ㅋ

 


 박수근 미술관 정원에 있는 박수근 동상

 낙산사 바닷가에 해당화 열매가 빨갛게 달려있어요~

박수근 미술관 입니다

 


 백담사


백담사 담밑에 가을을 알리는 코스모스가 활짝 피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