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거북이 한마리가 공원 호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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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아~ 이리와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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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이던 아기 거북이가 먹이찾아서 사람목소리따라 헤엄쳐 오네요~
"거북아 이리와봐~"
잠자리채로 거북이를 생포하고싶은 손주가 애가 타서 거북이를 부르네요~ㅋㅋ
결국 불가능함을 알고, 포기하고 울면서 집으로 돌아왔지만~ㅠㅠ
자꾸만 귀여운 아기 거북이가 생각나나봐요~ㅋㅋ
출발은 잠자리 잡으러 중앙공원에 갔다가~
손주의 관심이 거북이에게 꽃히는 바람에~ㅋㅋ
잠자리도 못잡고 돌아왔지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