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성묘다녀왔어요~

이애연 2013. 9. 22. 12:31

 

3대가 나란히 ~

도시 한가운데 있던 선산이   도시개발따라서 아파트 단지가 되는 바람에~
선산에   묻혀있던 조상님들이 묘지 이장과정을 통해서 각각의 자손을 따라서  헤어졌지요~
우리 아버지의 직계인 할아버지와   큰오빠만 이곳 양지바른 곳 새집으로 이사오셨어요~
두지붕을 한지붕으로 합장했답니다.
잔디가 잘 자라서 너무 보기 좋아요~
뒤에 보이는 나무는 밤나무인데 이번 추석에 한되나 줏었어요~

  

 

 할아버 지와 할머니의 합장묘

 

 

 아버지와 어머니의 합장묘

 

 

 장손인 큰오빠의 묘 ( 아직 생존중인 큰올케의 빈자리엔 훗날 유정례란 이름 석자가 비석에 박히겠지요)

 

 

     엄마와 아버지에게 막걸리 한잔씩 따르고~

오빠의 묘로 이동하는 작은언니~

 

 

 

  쑥부쟁이꽃이 너무 예뻐서, 차 세워놓고 스마트폰에 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