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중국얘기

이애연 2013. 10. 15. 14:42

 3일간 머무렀던 호텔에서 아침식사를 끝내고 커피 한잔 마시면서~~

 


 


병마용갱안에서 ~

 


병마용갱의 병사들~

손에 들었던 무기들은 나무로 만들어서,  모두 썩어 없어졌다네요~

 



양귀비와 당현종이 술마시고 춤추고 놀던 연못~

 


 



아직도 발굴이 진행중인 병마용갱이 내려다 보이는 곳에서~

 



 

 


 


중국시안거리풍경~

차창너머로 보이는 중앙분리대가 특이하네요~

박물관에 진열된 골동품



 



 


 


비림박물관 내부에서 비석글씨를 탁본하고 있어요~

 


33인승 미니버스 내부~

우리 일행만 타고 다녀서 쾌적했어요~ㅋ

 

 진시황릉앞에 세워놓은 진시황릉기념석

  양귀비와 진시황제가 심었다는 석류나무 아래서~

석류알이 떨어졌을까요?

  석류를 자르는 가이드

 

 병마용갱속의 병사와 똑같은 모양의 복제품앞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