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박4일간 강남수요 수필 작가들과 중국여행 다녀왔어요~
진시황의 무덤과 병마용갱, 화산 모두가 웅장한 규모만큼의 감동으로 다가왔지요~
꼭 그만큼의 감동만큼 즐겁고 행복한 하루하루 였던건 ~
작가들의 순수한 웃음과 해학덕분이었어요~
어찌나 웃었던지 뱃가죽이 아플정도였지요~ㅋㅋ
웃다가 뒤로 쓰러진 수다타임이 벌써 그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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