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화산기행

이애연 2013. 10. 20. 21:49


 

담소를 나누며 화산입구로 들어가는 뒷모습이 정겹습니다.

 

 

 

 아주 예쁘고 반가운 한국말이 있어 한컷 찍어봤습니다.

 

서봉으로 올라가다가 뒤돌아서서 북봉을 보고 찍은 사진입니다.

우리가 지붕위 돌 두개(?) 있는 곳까지 갔었더군요...

 

華山 밑으로 서악(西岳)이라고 써져 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