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소를 나누며 화산입구로 들어가는 뒷모습이 정겹습니다.
아주 예쁘고 반가운 한국말이 있어 한컷 찍어봤습니다.
서봉으로 올라가다가 뒤돌아서서 북봉을 보고 찍은 사진입니다.
우리가 지붕위 돌 두개(?) 있는 곳까지 갔었더군요...
華山 밑으로 서악(西岳)이라고 써져 있군요.
'나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화청지(양귀비 와 당현종이 놀던 별장지) (0) | 2013.10.21 |
|---|---|
| 장한가무쇼 마지막장면들 (0) | 2013.10.20 |
| 중국 서안 탐방 3일 째 양귀비 진시황지하궁전과 병마용갱 .공연관람 (0) | 2013.10.20 |
| 장한가무쇼 (0) | 2013.10.16 |
| 중국얘기 (0) | 2013.10.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