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엄마 모임에 따라 나왔던 갑숙이 딸 지선이가
어느덧 두 아이의 엄마가 되어
30 여년만에 그 옛날처럼~
환갑이된 엄마 따라 모임에 나왔네요~ㅎㅎ
세살, 여덟살된 두아이 데리고요~~
감회가 새롭겠지요?
갑숙이 생일파티 하는날 이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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