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41년된 꽃초롱회 모임에 갑숙이 딸과 예쁜 손주들까지 왔네요~~

이애연 2014. 7. 10. 22:26

 

 어렸을때 엄마 모임에 따라 나왔던 갑숙이 딸 지선이가

어느덧 두 아이의 엄마가 되어

30 여년만에  그 옛날처럼~

환갑이된 엄마  따라  모임에 나왔네요~ㅎㅎ

세살, 여덟살된 두아이 데리고요~~

감회가 새롭겠지요?

갑숙이 생일파티 하는날 이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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