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위기 업되고 ~흥겨운 마음에 ~너무 가족적인 축제 무드였습니다.
당장 이라도 해외여행계를 만들기세로 싸인을 하고 회비는 매달 5만원씩 내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차분히 생각해보니...그리 간단한 일은 아니더라구요....
3년후에 모두가 건강하다면~
그리고 그때에도 기념여행을 함께 떠나고 싶은 친구들의 마음이 변함이 없다면~
3년후 그때에 회비를 각출해서 선생님 모시고 여행을 떠나도 괜찮을듯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여행적금 들어서 매달 5만원씩 입금하자던 계획은 살짝 수정해도 좋을듯 합니다.
친구들 모두가 건강관리 잘해서 3년후 환갑때 꼭 ! 해외가 아니라도 ~가까운 당일여행이라도 다녀 오자꾸나!!
은사님의 팔순잔치와 제자들의 환갑잔치를 "단체 기념여행"으로 하자던 선생님과 우리의 바램대로 그때에
멋진 여행 꿈꿔보는것도 의미있고 재미있겠지요??
물론 추가 희망자는 당연히 참여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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