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 앵무새 와 기념사진
|
손위에 앉아있는 새가 밍키인데 말도 잘하고 귀소본능이 탁월해서 처음가보는 장소인 2km 멀리에서도 집을 찾아온답니다.
밍키와 샐리는 부부새라네요~ 어깨에 앉은 새가 샐리랍니다. 우리 손주가 얼마나 흥미를 보이던지 , 겁없이 새를 만지기도 하더라구요~ 아기들은 절대로 쪼지 않는답니다.
|
'나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북촌동의 길을 걷다 (0) | 2013.09.06 |
|---|---|
| 딸이 가지고 놀던 장난감을 딸의 아들에게로~~ (0) | 2013.09.06 |
| 6학년때 은사님을 모시고 모임하던날~ (0) | 2013.09.06 |
| 딸의 성년의날 선물 (0) | 2013.09.06 |
| 중앙공원 나들이~ (0) | 2013.09.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