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말하는 앵무새

이애연 2013. 9. 6. 07:44

천재 앵무새 와 기념사진             

 

        

 

손위에 앉아있는 새가 밍키인데 말도 잘하고 귀소본능이 탁월해서 처음가보는 장소인  2km 멀리에서도 집을 찾아온답니다.

 

 밍키와 샐리는 부부새라네요~

어깨에 앉은 새가 샐리랍니다.

우리 손주가 얼마나 흥미를 보이던지 ,

겁없이 새를 만지기도 하더라구요~

아기들은 절대로 쪼지 않는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