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북촌동의 길을 걷다

이애연 2013. 9. 6. 07:48

북촌동, 삼청동, 인사동 거리~~            

 

        

 

  북청동 거리의 갤러리에서 그림감상도 했답니다.

왼쪽 벽에 보이는 그림의 제목이" 내 별을 끌어다가 너에게 보여줄게" 랍니다.

어린이가 별을 끌어 내리는 그림이랍니다. 

 

 오랫만에 들려본 인사동 거리의 음식점과 까페의 이름들이 정겹네요~ 

 

 

 

 

 

 한옥을 개조해서 만든 식당의 이름은 "사과나무집" 대문 입니다.

노랑바지를 입은 일행이 들어가고 있네요~

자전거 옆에 보이는 나무에 작은 사과가 달려 있어요~

  유리창 넘어에서 사과나무를 바라보면서  빨간맥주를 마셨는데 ~

맥주 색깔이 붉은색 이라서 그렇게 부른답니다.

매운맛은 아니고 그냥 맥주랑 똑같았어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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