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젤 이쁘고 멋진 남자와 뽀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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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의 대학원 졸업식날 ~ 휴계실에서 기다리는중~ 36개월된 아기 신사가 아빠넥타이랑 같은 색깔의 나비넥타이로 멋을 냈네요~ㅋ
귀여운 울 손주가 할머니에게 보너스 애정표현!~~ (지 엄마를 위해서 할머니가 수고 한줄을 아나봐요) 엄마에게만 해주는 뽀뽀를 할머니에게도 하네요~ 엄마 만큼~ 할머니를 좋아한다는 뜻이지요~ 까치발로 키를 높아고 , 테이블을 손으로 잡고서 일단 할머니와 눈높이를 맞추고 ~ㅋ 울 손주 ! 넘 귀엽고 사랑스러워요! 눈에 넣어도 안 아플정도예욤~ㅎ 내몸 골병드는줄도 모르고 안고, 업고, 키워준 보람이 있어욤~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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