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세상에서 젤 이쁘고 멋진 남자와 뽀뽀를!!!|

이애연 2013. 9. 6. 10:14

세상에서 젤 이쁘고 멋진 남자와 뽀뽀를!!!|              

 

 

  딸의 대학원 졸업식날 ~

휴계실에서 기다리는중~

36개월된 아기 신사가 아빠넥타이랑 같은 색깔의 나비넥타이로 멋을 냈네요~ㅋ

 

 

귀여운 울 손주가 할머니에게 보너스 애정표현!~~

(지 엄마를 위해서 할머니가 수고 한줄을 아나봐요)

 엄마에게만 해주는 뽀뽀를 할머니에게도 하네요~

엄마 만큼~ 할머니를 좋아한다는 뜻이지요~

까치발로 키를 높아고 , 테이블을 손으로 잡고서  일단 할머니와 눈높이를 맞추고 ~ㅋ

울 손주 ! 넘 귀엽고 사랑스러워요!

눈에 넣어도 안 아플정도예욤~ㅎ

내몸 골병드는줄도 모르고 안고, 업고, 키워준 보람이 있어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