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의 청풍호가 한눈에 보이는 산속의 E.S 리조트에서~ 도란도란 이야기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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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클럽 E.S 리조트>랍니다. environment sound <자연의 소리> 란 뜻이래요~ 산골짜기 마다 여기 저기에 숨겨진듯 운치스럽게 지어진 유럽식 별장형 리조트입니다. 동마다 건물 외형과 내부가 다르답니다.
담장을 타고 올라간 넝쿨이 빨갛게 물들었어요. 그 앞에 서있는 단풍나무와 누가 더 새붉은가 내기 하는듯 합니다. 우리가 하룻밤 묵었던 곳입니다. 들어가는 출입구가 정겹네요. 나무다리 건너서 돌담길 지나면~ 문열고 우리를 기다리네요... 나무계단을 지나서 나무다리를 건너면 돌담길이 나옵니다. 가는날엔 비가 내렸는데, 솟대전시관은 월요일 휴관이라네요. 그래서 입구에 비맞고 서있는 솟대들만 찍었어요~
보고 또보고~다시 봐도 너무나 아름다운 가을풍경! 코스모스가 한들한들 피어있네요. 숲속에 숨은듯 들어앉은 건물들이 그림처럼 아름답네요. 대형 고층건물인 콘도와는 또다른 운치를 느낄수있어요~ . 담쟁이 덩쿨도 가을옷입은 아름다움이 예술입니다~
큰바위위에 세워진 예쁜 집들이 자연과 조화를 이루어 운치를 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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