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올림픽공원에서~

이애연 2013. 9. 6. 09:37

올림픽공원 평화의 문에서 기념 사진을~~           

 

        

 

 비가와도 너무 쏟아지네요~

원래 계획은  뷔페식당에서 점심을 먹은다음에,

소화도 시킬겸 은행잎 밟르면서 공원 산책을 하려 했거든요~

그런데 빗줄기가 좀처럼 끝나질 않아서 음식만 계속 날라다 먹었어요~ㅋㅋㅋ

결국 집으로 가는 시간에 너무 아쉬워서 ~

평화의 문을 배경으로 사진 몇방 찍었어요,.

스마트폰으로 찍었는데 다행히 비가 살짝 수그러 들었다가

사진을 찍은후 다시 쏟아지더라구요~

공원에서 가을사진 못찍은어  아쉬운 여심을 하늘이 알아주네요~ㅎㅎ

 

 평화의 문 밖쪽으로 아파트 단지가 보이네요~

 

 뷔페식당 창가에서   비오는 가을풍경을 바라보는 것 만으로 만족해야 했지요~

친구들 앞쪽에서 밥을먹던 내가 창문너머의 뒷배경이 그런대로 멋있어서 찍어봤는데, 친구들 얼굴이 흐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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