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공원 평화의 문에서 기념 사진을~~
|
비가와도 너무 쏟아지네요~ 원래 계획은 뷔페식당에서 점심을 먹은다음에, 소화도 시킬겸 은행잎 밟르면서 공원 산책을 하려 했거든요~ 그런데 빗줄기가 좀처럼 끝나질 않아서 음식만 계속 날라다 먹었어요~ㅋㅋㅋ 결국 집으로 가는 시간에 너무 아쉬워서 ~ 평화의 문을 배경으로 사진 몇방 찍었어요,. 스마트폰으로 찍었는데 다행히 비가 살짝 수그러 들었다가 사진을 찍은후 다시 쏟아지더라구요~ 공원에서 가을사진 못찍은어 아쉬운 여심을 하늘이 알아주네요~ㅎㅎ
평화의 문 밖쪽으로 아파트 단지가 보이네요~
뷔페식당 창가에서 비오는 가을풍경을 바라보는 것 만으로 만족해야 했지요~ 친구들 앞쪽에서 밥을먹던 내가 창문너머의 뒷배경이 그런대로 멋있어서 찍어봤는데, 친구들 얼굴이 흐리네요~ |
'나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경북 청송군의 주왕산 산행 (0) | 2013.09.06 |
|---|---|
| 금수산 절벽아래의 정방사 (0) | 2013.09.06 |
| 지리산 청학동 삼성궁의 가을 (0) | 2013.09.06 |
| 지리산 청학동 (0) | 2013.09.06 |
| 수필야외수업 (0) | 2013.09.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