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계방산( 1577m)에 다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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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일행들은 30분전에 정상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하산 했다는데, 짝꿍과 나는 천신만고끝에 겨우 도착해서 지친 모습으로 비몽사몽간에 인증샷 겨우 찍었어요~ ㅋㅋ 칼바람 휘몰아치는 정상에서 ,우리를 기다려주신 회장님께 너무 감사하고 미안해서 몸둘바를 모르겠더라구요. 완전히 민페를 끼친 우울한 하루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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