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수필작가로 등단한 기념으로 등단턱 내던날

이애연 2013. 9. 6. 10:42

모바일 작성글 등단턱 내는날|             

        


오늘 수핀반에서 등단턱냈어요~
저번주 휴강하구 2주만에 만나는 문우들이 반갑 네요~
'나두 등단턱 내고싶당~'
수필공부하는 올드학생들의 간절한 소망이거든요~ㅋㅋ

외부 초대 문인까지 와서 19명분 밥샀어요~
낮술대신 커피숍에서 커피마시고 헤어진덕분에
술값은 안들었네요~ㅋ
수필반 회장님이 내지갑 배려해서 신경써준 거지요
기분좋은 시간들 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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