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신랑 어머니의 친구들~

이애연 2013. 9. 6. 10:41

       

 

 

멋진 남친들을 우리는 의리남이라고 부릅니다.

동창끼리 결혼한 지숙이네 아들의 결혼식닐은 ?

마치 동창회날 같았지요~ㅋㅋ
신랑아버지의 친구들과 신랑 어머니의 친구들이 다 모였거든요~

 


 

결혼식 끝난후 1층로비에서 담소를나누는
신랑어머니의 친구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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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숙이의 아들 재원이 결혼식날 입니다.

아기때는 여자애처럼 예쁘게 생겨서  머리에 리본달면 여자아기 같았던 재원이가~

어느새 훤칠하고 멋진 사내가 되어서 예쁜 신부와 손잡고 ,

 결혼행진곡에 발맞추어 입장하는 모습을 보니,

세월이 쏜살같이 빠름을 실감하겠네요~~ㅎㅎ

아름다운 신부와 결혼하는 새신랑은 좋아서 싱글벙글하네요

오래 오래 행복하게, 알콩달콩 살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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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이 끝난후에 친구들이 열어준

'등단축하파티'는 너무 감동적이어서 영원히 잊지못할겁니다.

때 이르게 찾아온 더위때문에  지치고 피곤했을텐데도~

 귀한 시간과 마음을 내어준 친구들에게

마음깊이 느낀 고마움을  다시한번 전합니다.~

1차 맛있는 회와 소주 그리고....

2차 흑맥주까지~

오늘은 좋은 친구들과 함께한 특별한 하루였어요~

넘치는 대접을 받고,

우정어린 친구들의 격려와 응원에 힘받아서 ~

더 열심히 좋은글 쓰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