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멋진 남친들을 우리는 의리남이라고 부릅니다. 동창끼리 결혼한 지숙이네 아들의 결혼식닐은 ? 마치 동창회날 같았지요~ㅋㅋ
결혼식 끝난후 1층로비에서 담소를나누는 ...............................................
지숙이의 아들 재원이 결혼식날 입니다. 아기때는 여자애처럼 예쁘게 생겨서 머리에 리본달면 여자아기 같았던 재원이가~ 어느새 훤칠하고 멋진 사내가 되어서 예쁜 신부와 손잡고 , 결혼행진곡에 발맞추어 입장하는 모습을 보니, 세월이 쏜살같이 빠름을 실감하겠네요~~ㅎㅎ 아름다운 신부와 결혼하는 새신랑은 좋아서 싱글벙글하네요 오래 오래 행복하게, 알콩달콩 살기를 기원합니다.
.............
결혼식이 끝난후에 친구들이 열어준 '등단축하파티'는 너무 감동적이어서 영원히 잊지못할겁니다. 때 이르게 찾아온 더위때문에 지치고 피곤했을텐데도~ 귀한 시간과 마음을 내어준 친구들에게 마음깊이 느낀 고마움을 다시한번 전합니다.~ 1차 맛있는 회와 소주 그리고.... 2차 흑맥주까지~ 오늘은 좋은 친구들과 함께한 특별한 하루였어요~ 넘치는 대접을 받고, 우정어린 친구들의 격려와 응원에 힘받아서 ~ 더 열심히 좋은글 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나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미국동부와 카나다 여행 (0) | 2013.09.06 |
|---|---|
| 수필작가로 등단한 기념으로 등단턱 내던날 (0) | 2013.09.06 |
| 조병화 문학관에서 수필낭독회를 하다~ (0) | 2013.09.06 |
| 특별한 책 선물 (0) | 2013.09.06 |
| 과천 대공원 둘레길 (0) | 2013.09.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