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이틀후 선화모임때문에 올림픽공원에 또 갔어요~

이애연 2014. 4. 13. 18:40

http://cafe.daum.net/lps54/NtRQ/585 

 올림픽파크텔 19층 뷔페식당에서 내려다본 올림픽공원 입니다.

유심히 살펴보니 엄청 넓더라구요. 황사때문인지 유리창 너머로 시야가 흐리네요~

 뜨문뜨문  아직도 남아있는 벚꽃나무가 보이기도 하네요~

 올림픽공원 산책로를 걷다가 활짝핀 자목련을 만났어요~

어찌나 반가운지 일행 다섯명이 모두 환호했어요.

있는폼 없는폼 잡아가면서 모두가 독사진을  두컷씩 찍었지요~


 딸친구 엄마들의 모임인' 선화모임'입니다.

 그런데 딸들끼리는 안친해요~ㅋㅋ

7명중 6명이 모였지요~ㅎㅎ

한명은 바빠서 식사후 바로가고, 한사람은 사진 촬영중 ㅎㅎ


오늘은 공원내 파크텔뷔페식당을 이용해서 주차할인받았어요~

2500원만 내라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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