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이야기

소박한 가든 생일파티

이애연 2014. 5. 13. 18:35

 

 

 오늘 파티의 주인공은 누구일까요?

아!~

손을들어 브이자를 만든사람이 주인공입니다~~

 사진 왼쪽의 안경쓴 친구요 ㅋㅋ

왼쪽부터 이지숙,박해련, 이애연, 박경자, 이기옥.

생일케잌에 불을 못붙였어요~

케잌살때 받은 성냥 2개가 바람에 꺼져버려서~ㅋㅋ

할수없이 불도 못키고 커팅식을 했어요.

어쨋든 ,소꿉놀이처럼 재미있네요~ㅋㅋ

 

 

 

 오늘 파티의 주인공은 맨 왼쪽의 친구랍니다.

주인공이 사이드에 앉게 되었네요.

 

 산들산들 꽃바람에 실려오는 아카시아꽃향기에 마음까지  ~~

실내가 답답해서 바람불어 속 시원한  공원에서 만나기로 했어요.
 화창한 햇살이 눈부신 날씨!

  숲바람까지 사랑스럽게 느껴지는 계절입니다

꽃초롱회 모임을 추워지기 전까지는

 탁트인 야외에서 하기로했어요~~
우연히도  지숙이 육순 생일(지숙이는 55년생)과 겹쳐져서   생일케익을
준비했답니다~~

김밥도, 커피도, 과일도, 케익도 거기에 돗자리까지~

소박하지만 행복하고 즐거운 가든파티였어요


지숙이가 준비해온 김밥과  따끈한 오뎅국물도 꿀맛이고요~

해련이가 타온 커피도 좋았어요.

경자가 가져온 묵은김치맛이 끝내주네요.

케익과 과일은 내담당~~ㅎㅎ

 


 

공원을 한바퀴 도는  호돌이 열차를 타봤어요~ㅋㅋ


호돌이열차 안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