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파티의 주인공은 누구일까요?
아!~
손을들어 브이자를 만든사람이 주인공입니다~~
사진 왼쪽의 안경쓴 친구요 ㅋㅋ
왼쪽부터 이지숙,박해련, 이애연, 박경자, 이기옥.
생일케잌에 불을 못붙였어요~
케잌살때 받은 성냥 2개가 바람에 꺼져버려서~ㅋㅋ
할수없이 불도 못키고 커팅식을 했어요.
어쨋든 ,소꿉놀이처럼 재미있네요~ㅋㅋ
오늘 파티의 주인공은 맨 왼쪽의 친구랍니다.
주인공이 사이드에 앉게 되었네요.
산들산들 꽃바람에 실려오는 아카시아꽃향기에 마음까지 ~~
실내가 답답해서 바람불어 속 시원한 공원에서 만나기로 했어요.
화창한 햇살이 눈부신 날씨!
숲바람까지 사랑스럽게 느껴지는 계절입니다
꽃초롱회 모임을 추워지기 전까지는
탁트인 야외에서 하기로했어요~~
우연히도 지숙이 육순 생일(지숙이는 55년생)과 겹쳐져서 생일케익을
준비했답니다~~
김밥도, 커피도, 과일도, 케익도 거기에 돗자리까지~
소박하지만 행복하고 즐거운 가든파티였어요
지숙이가 준비해온 김밥과 따끈한 오뎅국물도 꿀맛이고요~
해련이가 타온 커피도 좋았어요.
경자가 가져온 묵은김치맛이 끝내주네요.
케익과 과일은 내담당~~ㅎㅎ
공원을 한바퀴 도는 호돌이 열차를 타봤어요~ㅋㅋ
호돌이열차 안에서~
'나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영화 <라스트베가스> 를 보고서~ (0) | 2014.05.21 |
|---|---|
| 수필반의 국립고궁박물관 야외수업 (0) | 2014.05.14 |
| 청계산 계곡에서 버들치 잡기 (0) | 2014.05.11 |
| 4월의 꽃 과 바다 그리고 女心 (0) | 2014.05.04 |
| 야생화 (0) | 2014.05.03 |